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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블로그의 주인장, Argento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는 궁극적 이유는 대화를 하고 싶어서입니다. 그러니 재미있게 놀아봅시다.
★ 대화명 : Argento
★ 도메인 : horrorholic.com
★ 도메인 : horrorholic.com
★ 연락처 : exh4@naver.com
★ 본업 : 경제학 강사
★ 그외 잡다한 경력 : 전 호러타임즈 운영자, 전 네오이마주 필진, 전 무비스트 객원기자, 저자(김시광의 공포영화관)
※ 딱히 이 곳에서 노는데 있어 방문객이 지켜주셔야 할 것은 없습니다. 다음은 제가 몇 마디 덧붙이고 싶은 것들입니다.
1. 저는 영화와 관련된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정에 따라 업데이트나, 커뮤니케이션이 더딜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또한 저는 기자가 아니므로, 딱히 신작을 보는 것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이게 단점이 하나 있다면, 아무래도 구작을 내키는대로 집어들다보니 혼자 떠들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저와 대화를 하고 싶은 영화가 있으시다면, 주저하지 말고 방명록에 의견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물리적으로 가능하다면(시간, 영화 입수 등), 함께 대화할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3. 질문이나 지적을 망라한 그 어떤 대화의 시도, 모두에 대해 적극적으로 환영합니다. 비로그인 덧글도 물론 가능합니다. 스팸과 이유 없는 욕설을 제외하고서는 그 어떤 내용의 덧글이나 트랙백도 삭제되지 않으며, 그 어떤 분도 차단되지 않습니다. 만약 그러한 일이 있다면, 그건 제가 뭔가 잘못 만진 것입니다. 알려주시는 즉시 시정합니다.
4. 저는 가급적 좋아하는 영화, 혹은 지지하고 싶은 영화에 대해서 말하는 편입니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할 정도로 시간이 남아나는게 아니거든요. 따라서 줄창 영화에 대한 호평만 한다고 해도, 저는 그 어떤 영화관계자와도 이해관계로 얽혀 있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5. 마지막으로 이 곳의 글을 퍼가실 경우에는 제게 알려주시기를 권합니다. 알지도 못하는 곳에서 제가 감당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나오는 것을 추후에 알게 될 때에는 그다지 유쾌하지 않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