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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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2010/09/01 12:46수정/삭제 답글
글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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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o 2010/07/26 18:34 수정/삭제
매치가 잘 안되시죠? 아마 그럴거에요. 이 공간에서 만들어진 Argento라는 정체성을, 현실 속의 제 삶으로 가지고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 철저하게 비밀에 부치고 있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는 몇 학생들에게 들켜버렸네요. 혹시 강의할 때의 어투와 비슷한가요? ^^
공포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중 많은 이가 엄청나게 잡식성의 영화취향을 가지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개인적으로 공포영화 매니아와 영화 매니아는 같은 뜻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저 역시도 그런 부류라 코언형제나 클린트 이스트우드, 이창동, 박찬욱, 허진호 감독의 작품을 물론 좋아합니다. 개봉하면 절대 빠뜨리지 않으려는 감독들이죠.
공부보다 영화보는게 재미있으니까 영화를 좋아하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은 저도 수없이 많이 하고 있답니다. 그런 생각이 들 때는 꽤 괴롭지요. 그래서 팁을 드리자면. 저도 잘 지키는 편은 아니지만(중이 제 머리는 못 깎는다니까), 영화보는 것만큼 공부도 열심히 하면, 그런 괴로움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답니다. 일주일에 영화 한 편 정도 볼 시간 못 낼만큼 바쁜건 아니잖아요.
어쨌거나, 반가웠습니다. 또 흔적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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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o 2010/05/22 21:12 수정/삭제
저야 뭐 잘 지내고 있습니다만, 제 입장에서는 요즘 정황상 덧글 주신 님께서 잘 계실까 걱정이 되더군요. ^^
뭐,,, 남은 시간 마무리 잘 하세요. 리스트 뽑아온 것 중에서 먹고 싶은 것들 먹어두시구요. 꼭 들어가면 그 날 밤에 못 먹은 것들이 떠오르더라구요.
그 생활이 어떤지는 저도 참... 한 숨이 나오지만. 그래도 별 도움 안 되는 위로를 던져보자면,,, 분명히 조금 고되더라도,,, 사람 사는 곳이고 시간은 어찌되었건 갑니다. 나중에는 기억도 가끔 나구요. 그러니 부디 좋은 날들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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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10/05/17 03:02수정/삭제 답글
딴짓하다 졸려서 한가지 질문만 남기고 사라집니다(스스슥)
타락한 아기천사에게 시달림 당하는 남자 이야기 였습니다만, 예전에 소개해주신 모터싸이클 뱀파이어 만큼이나 후반부에 본 작품이라 어떤 작품인지 더 설명 하기가 힘드네요
결말에서 흑인 주술사인지 누군가에게 상담을 받고 해결을 하는데, 결말이 좀 뜬금없고 찜찜했습니다. 그걸로 그냥 해결이 된건지 어쩐건지...
아기천사 역을 맡은 아기 배우야 따로 있겠고 실제 배역에서 타락한 아기천사의 목소리를 맡은 성우분 목소리가 너무 굵직하고 다크포스를 뿜어대서 기억에 남았네요. 무슨 작품인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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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ento 2010/05/01 21:52 수정/삭제
확인이 늦었네요. 제대로 찾아오셨습니다. 제가 본인 맞습니다. ^^
저도 생업이 있어 스케줄도 있고, 원하시는 방향에 대해서도 잘 모르기 때문에 뭔가 조율이 조금 필요할 것 같은데요, 가능하다면 제 메일 주소인 exh4@naver.com 에 핸드폰 번호 하나 남겨주세요. 내일 중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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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2010/04/12 03:17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제목없음입니다
그동안 ArborDay님의 이글루를 잊고 살다가 중간고사 1주 남기고 뵙습니다
늘 그랬듯이 도배로...
1. 왼편 호공조쪽 분의 리뷰에서 왼편 마지막집의 표절이라고 들었던 영화 카오스 에 대해 좀 알고 싶습니다. 원작보다도 불쾌감을 강하게 해서 "악마가 비웃는듯한 느낌의 결말"로 강력 비추천 듣는 작품이라고 하는데...대체 어떤 영화인가요?
2. 호러에 손뗀지 좀 됬네요orz-
Argento 2010/04/12 19:20 수정/삭제
쨔잔님이 제목없음님이셨군요. 반갑습니다.
덧글은 잘 읽었습니다만, 덧글에 대한 덧글은 틈나는대로 하나씩 달도록 할께요. 갑자기 너무 많이 달려도 힘들어요. ^^;;
1. 저도 못 봤습니다. ^^;; 소문은 들었는데 안 봐도 무방한 영화라고 하더군요. 저도 딱히 돈 들이기 싫어서 그냥 넘겼던 영화입니다.
2. 손대시죠. 좋은 놈 많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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